가격이 이제 6,600원이라.. 추천하긴 어렵습니다. 바베큐 맛 이라는 걸 기대할 때는 훈연된 맛도 포함된다 생각하기 때문인데 햄버거 집에서 구현이 불가능하잖아요. 그리고 싸이버거 수준이 너무 높아서 그런지 텍사스 바베큐라는 맛이 치킨 버거 맛을 방해하는 느낌이었어요.
맘스터치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두툼한 닭다리살, 통베이컨, 바베큐 소스, 딥치즈 소스, 딜피클(오이)소스가 들어갔다고 소개된 제품입니다. 토마토아래로 보이는 노란색이 딥치즈 소스, 검정색이 바베큐 소스입니다.
영양성분
- 중량 : 279g
- 칼로리 : 679kcal
- 나트륨 : 1,498mg
- 당류 : 9g
- 포화지방 : 10.7g
- 단백질 : 36g
치킨버거 답게 단백질이 36g이나 들어있고 총 칼로리는 679임에도 꽤나 든든하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건강하다 생각합니다.
리뷰
단품은 6,600원, 세트가 9,000원입니다. 다음에는 정면에서 찍어서 소개된 모습이랑 비교 해봐야겠습니다.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후기
| 텍사스 바베큐 치킨버거 단면 |
베이컨이 있는 부분을 먹을 때는 치킨이랑 베이컨 맛이 섞이면서 어떤 맛을 의도로 만들어 졌는지 나름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딜피클 소스, 베이컨의 짭쪼름한 맛과 식감, 치즈소스, 근본 맘터 싸이버거의 치킨 맛, 토마토, BBQ 소스가 한 번에 섞이니까 꽤나 괜찮았거든요.
Epicure
단품 4,900원 세트 7,300원인 싸이버거를 넘을 수는 절대 없었습니다. 버거킹 기네스 어쩌구 버거 맛 느낌나는 치킨버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이 비싸져서 매력이 사라져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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